슈퍼모에 토너먼트 5라운드 종료 & 패자부활전 시작

 5라운드 종료 포스팅을 마비하다가 빼먹어서 패자부활전 리뷰와 한번에 ..


 5라운드는 본선에 직행하느냐 패자부활전으로 내려가서 처음부터 다시하느냐가 결정되는 아주 스릴있는 라운드였다.





 역시 아무래도 패널티가 좀 더 적었던 를르슈가 승리.
 쿈코가 외부팬이 많아 의외로 기반지지층이 두껍다는걸 생각해보면 패부에서도 조만 아주 나쁘지 않다면 무난하게 올라올것 같다.




  이 경기의 의의는 아무래도 '교토작 캐릭터들이 예선에서 전멸해버렸다.'라는데 있다.
 스즈미야가 아무래도 여성표에 밀려 떨어질것 같긴 했는데 그 예감이 맞아버릴줄이야 --
 스즈미야는 생각보다 약했고. 여성표의 괴력은 너무 강했다.




 -짤방 패스-
 승자가 정해진 싸움 1
 




 -짤방 패스-
 승자가 정해진 싸움 2
 득표수가 어마어마하다 -_-;;
 히바리를 올리기 위해서 인원이 상당히 많이 동원된것 같은데 결국은 떨어졌다. 둘다 7000표가 넘어갔다는것도 주목할만한 점.





 기본적으로는 사카가미 토모요VS콘도 이사오의 대결인데 기본적으론 사카가미의 득표력이 훨씬 높다.
 하지만 같은 조에 사카가미와 같은 교토애니메이션인 Kanon이 있고 덤으로 남성향의 캐릭터인 토우카나 코우사카가 있는걸 감안하면 사카가미가 표를 어느정도 뺏길수밖에 없다.
 하지만 콘도 이사오의 경우는 충성도가 높은 여성표를 받는데다 뺏길표도 많지 않고 같은날경기인 2조에 여성향캐릭터가 많아 표 버프까지 받으므로 진출을 강하게 노려볼만 하다.



 리본의 (초)강캐 2명 + 은혼의 (초)강캐 2명 + 데스노트 투톱 2명 + 제레미아경
 아참 리본 캐릭터 하나 더 있군요.
 그냥 정신나간조.

 랜덤신이 미쳤어요^^
 기대되는건 전체득표수와 응원문갯수

 치열한 표 경쟁속에서 제레미아경이 올라갈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대략 강캐를 찍어보면 하쿠레이 C.C. 타카마치 정도인데 기본적으로 양성향인 C.C.가 여성표를 대량으로 받고 C.C.가 남성표를 못먹는다곤 생각할순 없으므로 무난히 C.C가 올라갈것으로 보인다.




 딱히 특기할만한 강캐가 없다. 그냥 득표력 싸움으론 산젠인 나기. 전설급 캐릭터인 세일러새턴과 네티가 그냥 장식물 수준이란것이 슬프다.




 예정된 일이지만 직접보니 슬프다.
 스즈미야VS쿈코VS후지바야시의 3인 팀킬. 일단은 후지바야시는 힘들어 보이고 스즈미야나 쿈코가 유리해 보이는데. 전부 떨어지고 금빛어둠이 올라가는 상황도 생각해볼수 있다.




 카츠라양의 진출을 미리 축하합니다.




 호로가 비록 이번 슈모토에서 1라운드에서 잘못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조운 좋은건 알아주는 캐릭터.
 호로양의 진출을 미리 축하합니다.
 호로가 떨어진다면 은혼카페에서 대량 지원와서 오키타가 올라가는 경우. 그런데 호로가 여성표도 상당량 받는 캐릭터라는걸 감안하면 그런 경우는 상상하기 힘들다.




 고만고만한 캐릭터가 많아서 누가 올라갈지 모르겠다.
 누가 올라갈지 모른다는 점에서 보면 이런게 진짜 죽음의 조




 기본적인 강캐인 신쿠와 페이트만 보면 여성표를 받는 신쿠의 승리지만 여성표를 상당량 가져갈 볼프람이 같은 조에 있어서 누가 올라갈지는 모르겠다. 볼프람의 깜짝 진출을 예상해본다.




 히지카타와 시무라가 같은 조라 표를 갈라먹을것 같지만 여성표의 경이적인 단결력을 생각해보면 시무라가 빼갈 표는 많지 않다. 쿈과 코이즈미가 여성표를 얼마나 빼가느냐와 남성표가 류구 레나로 얼마나 단결하느냐가 포인트




 나가토의 진출을 미리 축하합니다. 조원이 전부 여성이라 여성표가 갈곳이 나가토밖에 없다.
 근데 순수한 남성표 싸움해도 나가토 이기기가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후루카와를 미치도록 올리고 싶었지만 SOS단의 실질적인 탑인 나가토가 상대면 가망이 없다.
 (나가토가 스즈미야와 1:1일때 상성상 약간 밀릴뿐 실질적인 득표력은 더 높고 여성투표자가 많은 지금같은 경우 나가토가 특히 더 강하다.)




 
 아사히나와 취성석이 남성표를 갈라먹고 은혼의 두 캐릭터 중 하나에 여성표가 몰려서 그 캐릭터가 올라가는 시나리오가 예상된다. 양성향인 소노자키와 취성석이 여성표를 얼마나 빼가느냐가 포인트




 내가 이럴줄 알았다.
 이즈미VS히이라기 얘네들 또 싸운다. 후 얘들은 싸우면서 크는거니까... - 틀려
 패부에서 이렇게 붙는거 보고 싶지 않았는데 .. 일단은 이즈미의 진출을 예상해본다.




 
 이조도 약캐는 많지 않고 중간정도 가는 캐릭터가 많아 누가 올라갈지 모르겠다.




 
 샤나의 진출을 미리 축하합니다.




 
 지난 여성부를 생각해볼때 순수한 득표력만 놓고보면 아냐가 진출할테지만 나는 아냐의 득표력에 거품이 상당량 끼어있다고 보기 때문에 무난한 아냐의 진출은 예상하지 못하겠다.
 찍을 캐릭터가 많은 패부같은경우 랜덤신이 지난 1라운드처럼 깜짝 진출하는 일은 없을 것 같고. 오히려 니아가 올라가지 않을까 예측해 본다.






 ps: 패부 조 전체를 리뷰한 정성을 봐서라도 8일에 사카가미 토모요를 좀 찍어주세요 ㅠㅠ
 http://moet.anizone.net
 저는 사카가미 회장님만 올리면 다른 어떤 결과라도 받아들일수 있답니다 orz

by 원추리 | 2008/12/07 22:42 | 백년걸려맺힌이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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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젠크룬츠 at 2008/12/0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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